포기하지 않는다! PSG, 호츠 영입 위해 더 큰 제안 준비
Mansion Sports – 파리 생제르맹은 미카 호츠를 영입하기 위해 다시 한번 아약스에 접근할 준비를 하고 있다.
데 텔레흐라프에 따르면, 프랑스의 거함은 암스테르담 연고 구단이 첫 번째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한 이후 훨씬 더 큰 규모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PSG는 처음에 4,000만 유로에 추가로 최대 500만 유로의 보너스를 포함한 제안을 제출했다. 아약스는 해당 금액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으며, 즉시 그 제안을 거절했다.
콘퍼런스리그 3차 예선에서 셸본을 3-1로 꺾은 이후, 파리 생제르맹이 영입 시도에서 물러날 의사가 전혀 없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호츠는 아일랜드 연고 팀을 상대로 득점을 기록했고, 페널티킥을 실축했으며, 경기 종료 몇 분 전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교체될 때 관중들의 뜨거운 기립 박수를 받았다.
PSG, 더 큰 규모의 새로운 제안 준비
PSG의 새로운 제안은 5,000만 유로에서 5,500만 유로 사이의 금액으로 알려졌다. 이 금액은 첫 번째 제안과 비교해 최소 1,000만 유로 이상 고정 이적료를 높이는 것이 된다.
그러나 이 금액은 여전히 아약스가 원하는 이적료에는 미치지 못한다.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 주변에서는 21세 측면 공격수의 요구 이적료가 6,000만 유로에서 6,500만 유로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아약스, 협상에 조르제 멘데스를 참여시키다
협상 과정에서 최대한 높은 이적료를 끌어내기 위해 아약스는 조르제 멘데스를 참여시켰다.
5개월 전 자신의 서비스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진 포르투갈 출신의 유명 에이전트는 성사되지 않을 경우 보수를 받지 않는 방식으로 일하고 있으며, PSG가 원하는 금액을 충족할 경우에만 보수를 받게 된다.
AZ와 NEC 역시 이전에 키스 스미트와 고다이 사노의 이적 가능성을 지원하기 위해 멘데스에게 접근한 바 있다. 그가 PSV 이적이 가까워지고 있는 사노의 이적 과정에 실제로 관여하고 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호츠, PSG와 개인 조건 합의 완료
호츠 역시 PSG와 개인 조건에 대한 완전한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를 위해 2031년 중반 또는 2032년 중반까지 유효한 계약이 준비되어 있다.
아약스는 일요일 PEC 즈볼러와 맞붙을 예정이지만, 파리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벨기에 출신의 이 선수가 해당 경기에서도 암스테르담 연고 구단의 선수단에 남아 있을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